<p></p><br /><br /><br>김종석의 오프닝, 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. 핵심 단어들이 제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. <br><br>제일 눈에 띄는 건 의도적?<br><br>우리 나무호가 외부의 비행체로부터 1분 사이에 두 번, 선미를 공격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 구멍이 크게 뚫린 그곳, 2차례 같은 자리를 공격한 걸 보면, 의도적으로 노린 걸로 보입니다. 드론 가능성이 우선 거론되고 있습니다.<br><br>미지의 영역<br><br>청와대는 민간 선박 공격을 강력 규탄한다면서도 공격 주체는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. 이란 소행인 건 여전히 미지의 영역이라는 건데요. 야당에선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홍길동 정부가 된 거냐. 이란 눈치를 보는 거냐, 강하게 비판했습니다. <br><br>주왕산<br><br>지난 휴일에 가족과 함께 청송 주왕산을 찾은 초등학생이 실종됐습니다. 경찰과 소방당국이 헬기를 동원했고 수백 명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는데 아직 못 찾았습니다. <br><br>848만 원 <br><br>코스피 과연 어디까지 올라갈까요. 일부 증권사가요. 자사를 통해 국내 주식을 판 사람들 분석한 결과 10명 중 8명이 수익을 봤고, 그 평균이 848만 원인 걸로 조사됐습니다. 70대 이상 투자자의 평균 수익은 1873만 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.<br><br>
